장흥군, 옛 교도소 빠삐용ZIP 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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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옛 교도소 빠삐용ZIP 문화 프로그램 운영

18일 장흥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폐쇄와 단절의 공간이었던 옛 교도소를 사유와 예술의 공간으로 재해석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장흥의 풍경과 시간을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5월 30일 오후 2시 감옥당에서는 서승옥 사진가 초청 프로그램 '사진, 그리고 카메라 이야기'가 열린다.

장흥군 관계자는 "옛 장흥교도소가 이제는 자신을 돌아보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깊이 있는 사유와 예술적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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