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부평구 외국인 주민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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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부평구 외국인 주민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 시작

경인여자대학교가 인천 부평구와 함께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경인여대는 2025년 법무부·보건복지부로부터 인천 지역에서 ‘외국인 유학생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됐다.

경인여대 산학협력단 임목삼 단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격 취득에서 취업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현장 의사소통 능력과 문화 이해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의 핵심으로,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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