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올라선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33)이 첫 최우수선수(MVP)에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
오스틴은 지난 17일까지 시즌 42경기에서 타율 0.359와 11홈런 36타점 33득점 61안타, 출루율 0.433 OPS 1.080 등을 기록했다.
여기에 1대1에 가까운 볼넷/삼진 비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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