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당일 이모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울 할매"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를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가녀린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청순한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핑크빛 혼주 한복을 입은 이모할머니 곁에 바짝 붙어 환하게 웃고 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 할매"라고 적으며 이모할머니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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