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봄꽃과 감성을 주제로 독일마을 이국적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인 '5월의 춤 탄츠'도 진행된다.
군은 독일마을의 봄꽃과 공연,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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