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공군기지에서 열린 에어쇼 도중 전투기 2대가 공중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 당국은 조종사 4명 전원이 무사하다고 밝혔다.
미 해군 대변인은 BBC에 이날 공중 곡예비행을 하던 해군 소속 'EA-18G 그라울러' 전투기 2대의 승무원 전원이 안전하게 탈출했다고 전했다.
이 극적인 사고는 아이다호주 마운틴홈 공군기지에서 북서쪽으로 3.2km 떨어진 상공에서 열린 '건파이터 스카이즈' 에어쇼의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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