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먼저 30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학 및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연동하여 고양특례시의 판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한 토지매입비와 고용보조금을 지원하고, 예산 통폐합을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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