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행소박물관이 대학 창립 127주년을 맞아 식물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계명대 행소박물관은 총동창회와 공동으로 특별전 ‘식물과 상징-식물 길상문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남궁현 계명대 행소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식물과 상징 특별전 유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계명대) 대표 전시품인 화조도는 매화와 한 쌍의 새를 통해 새봄의 생명력과 부부 화합의 의미를 담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