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추석날 혼자 집에서 '현타'…전 시어머니 전화에 처음으로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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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추석날 혼자 집에서 '현타'…전 시어머니 전화에 처음으로 오열

추석날 혼자 집에서 맞은 현타…전 시어머니에게 전화하다 오열 .

"너는 라엘이 엄마니까 더 강해져야 해"…전 시어머니의 위로 .

얘기 들으니까 좋다"며 홍진경을 응원했고, 홍진경은 전 남편에 대해서도 "지금은 완전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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