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연기 혹평에 결국 눈물... "실망 안기게 해 팬들에게 미안, 더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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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연기 혹평에 결국 눈물... "실망 안기게 해 팬들에게 미안, 더 노력할 것"

이날 행사에서 아이유는 자신이 주인공 성희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단독 상영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역사 왜곡 논란으로 난항 겪은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의 공식 사과와 대책 발표 .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었으나, 첫 주부터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력 논란이 불거진 데 이어 방송 막바지에는 치명적인 역사 왜곡 의혹까지 겹치며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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