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삼성노동조합 수원지부와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은 초기업노조와 정부의 사후조정이 열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DX 부문 노동자 6대 핵심 요구사항'이 담긴 유인물을 배포했다.
노조는 "대표교섭을 주도하는 초기업노조는 DS 부문 성과급 배분 논의에만 매몰돼 DX 부문에게 중요한 임금협상 안건들을 지속적으로 논의에서 배제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우리 5만여 명의 DX 직원들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기는 과오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며 "지금이라도 DX 직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교섭을 진행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