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삼성역 부실시공 의혹… 서울시 문서엔 ‘공사 감독’ 책임 명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GTX 삼성역 부실시공 의혹… 서울시 문서엔 ‘공사 감독’ 책임 명시

부실시공과 은폐 의혹이 제기된 GTX 삼성역 공사와 관련해 서울시의 관리·감독 책임이 담긴 공식 문서가 확인됐다.

서울시가 2021년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내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위·수탁협약 추진 동의안’에는 서울시가 해당 공사의 수탁기관으로서 공사 감독과 준공검사 업무를 맡는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

위·수탁 범위에는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내 삼성~동탄 및 GTX-C 노선 삼성정거장 및 본선 공사가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