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서 쫓겨나자마자 대반전'…KIA 출신 투수 라워, '현금 트레이드' 다저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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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쫓겨나자마자 대반전'…KIA 출신 투수 라워, '현금 트레이드' 다저스 합류

송승은 기자┃KIA 타이거즈 출신 외국인 투수 에릭 라워(30)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복귀 시동을 걸었다.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방출 대기 조치한 라워를 다저스가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28경기(15선발)에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 104⅔이닝을 기록하며 선발진 한 축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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