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역별 성장집중전략 초안 공개…8개 권역이 반도체 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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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역별 성장집중전략 초안 공개…8개 권역이 반도체 손들어

일본 정부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성장 기업을 집중시키는 '지역 미래 전략'을 짜는 가운데 대상이 되는 지역 중 8개 권역이 반도체를, 7개 권역이 녹색 전환(GX)을 중점 분야로 꼽았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전했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해 세운 기업인 라피더스 공장이 있는 홋카이도와 TSMC가 진출한 구마모토 등 규슈 권역이 반도체를 중점 성장 분야로 꼽은 것 외에도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가 많은 호쿠리쿠 등 8개 권역이 반도체 산업 육성에 의욕을 보였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정부가 선정해 놓은 17개 성장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인프라 정비와 파격적인 규제 개혁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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