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이 "역사학계도 역사물 고증 연구소 하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냈다.
그는 "역사 용어, 복장, 대사.역사 왜곡 논란이 매번 터지면서도 늘 그 자리"라고 지적하며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억원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십만원으로 대신하려 하시는지.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라고 역사학계를 존중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21세기 대군부인' 방영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입헌군주제가 남아있는 가상의 대한민국이라는 드라마 설정을 해설하는 영상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