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방출' 키움, ML 통산 50홈런 히우라 영입…탈꼴찌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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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방출' 키움, ML 통산 50홈런 히우라 영입…탈꼴찌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키움 구단은 18일(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히우라는 2023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만 보낸 뒤 2024시즌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 10경기에 나섰지만, 타율 0.148에 무홈런에 그쳤다.

키움은 2026시즌을 함께 시작한 외국인 타자 브룩스가 41경기 타율 0.217(143타수 31안타) 16타점 OPS 0.545로 전력에 전혀 보탬이 되지 못하자 과감하게 방출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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