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미니 4집 ‘뉴 웨이브’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과 이어지는 흑백의 강렬한 대비 속 아사히, 박정우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포스터로, 두 멤버의 힙한 아우라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YG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트레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라며 “한층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다가갈 트레저를 기대해달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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