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과 저작권의 딜레마, 가이드라인 영문본으로 글로벌 기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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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과 저작권의 딜레마, 가이드라인 영문본으로 글로벌 기준점 제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대규모 데이터 학습을 둘러싼 창작자와 기술 기업 간의 권리 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모아 발간했던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에 대한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안내서'의 영문 번역본을 배포한다.

지침서의 핵심은 인공지능 학습 맥락에서 저작물 이용이 합법적인지 가늠하는 네 가지 판단 요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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