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울 1~6호기와 신한울 1·2호기 등 총 8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며, 신한울 3·4호기까지 완공되면 국내 최대 규모인 10기 체제가 구축된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원전은 다시 에너지 안보의 핵심 전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한수원 ◇ 신한울 3·4호기 착공…“서울 전력수요 40% 담당” 곧 이어 찾은 곳은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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