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급 크루즈선 'MV 혼디우스'가 소독 작업을 위해 18일(현지시간) 모항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에 입항할 예정이다.
MV 혼디우스호는 지난 2일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발병 사례가 WHO에 처음 보고됐을 당시 23개국 출신 승객과 승무원 약 150명을 태우고 있었다.
WHO는 지난 15일 기준 이번 발병 사례를 총 10건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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