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안 요소` 제보 받았더니, 112 신고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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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안 요소` 제보 받았더니, 112 신고 줄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소한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도입된 서울경찰청의 맞춤형 치안 프로젝트가 시행 3개월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12 신고 건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고, 무질서 행위 단속은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실질적인 치안 체감을 높였다.

특히 민원성 상담이나 불만이 포함된 ‘코드 4’ 신고는 14.1% 감소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인이 실질적으로 완화되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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