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빙그레(005180) 회장의 차남 김동만 전 해태아이스크림 전무가 빙그레 해외사업을 맡는다.
김동만 빙그레 사장.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후 해외사업 업무를 담당하게 됐고, 내부 규정에 따라 사장급으로 보임하게 됐다”며 “지속 성장하는 해외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시장 개척과 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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