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어린이와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과천시는 이날부터 8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및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자가 측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시설 가운데 어린이와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의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