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첨단산업 투자와 관광산업 육성을 양축으로 하는 ‘100만 서울 일자리’ 청사진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기업 혁신 성장 투자부터 맞춤형 고용서비스, 공공일자리까지 연결해 서울의 일자리 체계를 전면 재편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오 후보는 “서울이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이 청년에게 꿈의 일자리를 주고, 관광이 골목상인의 내일을 바꾸며, 공공일자리가 어르신과 약자의 오늘을 지탱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권역별 핵심 거점과 안정적인 투자 운용을 통해 서울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융합 혁신도시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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