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도시들의 주택 거래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음에도 가계 대출은 오히려 급감하는 이례적 현상이 포착됐다.
단기 대출 4천462억위안(약 98조6천억원), 중장기 대출 3천408억위안(약 75조3천억원)이 각각 빠지면서 소비자금융과 주택담보대출 양쪽 모두 수요 위축이 확인됐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은 작년 말 -1.8%에서 올 1분기 -2.6%로 더 떨어졌으며, 2023년 2분기부터 12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