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정부 공보청은 "바라카 원전 내부 경계 바깥쪽에 있는 발전기에서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해 긴급 대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 측은 공격을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으며, 이란 일부 매체는 최근 UAE와 관계가 경색된 사우디아라비아가 공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한국인 직원 피해는 없고, 원전에 직접적인 공격이 있었던 게 아니라 외곽의 다른 전력 설비에 화재가 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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