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동 당국이 후보자들의 현수막 설치·철거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현수막 설치 및 철거는 건물 옥상이나 사다리, 고소작업대를 이용하는 작업이 많아 추락 위험이 높다.
오영민 노동부 안전보건감독국장은 "현수막 설치 및 철거 작업은 추락 위험이 높고 순간의 부주의가 큰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작업"이라며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반드시 지켜져 사고가 예방되도록 주의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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