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위해 사이클링 히트 포기한 삼성 박승규, 월간 씬-스틸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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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위해 사이클링 히트 포기한 삼성 박승규, 월간 씬-스틸러상

삼성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 씬-ㅅ틸러상을 받은 삼성라이온즈 박승규.

44년 만의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세운 박성한(22경기),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 주인공인 오지환(36세 27일), 7년 만의 첫 승 달성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린 왕옌청도 명장면으로 손색없었지만 박승규가 조금 더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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