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동세상, 빛의혁명으로 부활…5·18 헌법수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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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동세상, 빛의혁명으로 부활…5·18 헌법수록 최선"

이어 "참혹한 폭력 앞에도 인간의 존엄을 지킨 5·18 정신의 굳건한 토대 위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번영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며 "여러분이 있었기에 굴곡진 현대사의 갈림길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섰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구한 80년 광주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구해내도록 정부는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보상하고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선 이 대통령은 "4·19 혁명과 부마항쟁,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은 6월 항쟁을 거쳐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며 "5·18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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