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가전·스마트폰 등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 직원들 사이에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를 향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 직원은 "스마트폰 팔아서 번 돈으로 메모리에 투자해줬더니 지금은 스마트폰 사업부를 배제하고 메모리 사업부끼리만 돈잔치 하려는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실제로 현재 초기업노조 조합원의 약 80%가 DS부문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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