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 암 분자진단 기업 지노믹트리가 미국비뇨의학회(AUA) 연례학술대회에서 방광암·전립선암 비침습 분자진단 기술의 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지노믹트리는 차세대 방광암 검사 ‘얼리텍-BCD 플러스’(EarlyTect® BCD Plus)와 전립선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 ‘얼리텍-PC’(EarlyTect-PC)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립선암 검사 ‘얼리텍-PC’ 연구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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