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개인 컵 이용 할인제' 혜택을 18일부터 기존 최대 400원에서 500원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 매장에서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사용해 음료를 구매하면 매장 자체 할인(최소 100원)에 더해 서울시가 400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텀블러 데이' 참여 매장에 한잔당 2천400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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