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자본시장과 주요 산업 경쟁력을 소개하는 투자 포럼을 열고 글로벌 투자자 유치 확대에 나섰다.
하나증권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푸투(FUTU)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 VIP 고객을 초청해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앞서 홍콩 엠퍼러증권과 일본 캐피탈파트너스증권 등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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