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변화 유도' 대신 '평화공존'으로…李정부 첫 통일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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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변화 유도' 대신 '평화공존'으로…李정부 첫 통일백서

남북 간 적대와 대결을 종식하고 '평화공존'을 추진하는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가 나왔다.

작년 백서에서 '북한인권과 인도적 문제'라는 별도의 장(章)으로 부각된 북한인권은 '남북인권협력 추진'이라는 절(節)로 축소됐다.

이재명 정부의 화해와 협력 노력에도 남북관계 단절은 지속됐으며 이는 백서의 통계로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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