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연대와 '비리 교육감 퇴출 강원시민운동본부'는 최근 무료 숙소 제공 의혹이 불거진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를 1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강원경찰청에 고발했다.
춘천시민연대 등은 "신 후보는 이미 2022년 교육감 선거 때 숙박권 및 금품과 이익을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상태"라며 "현재 상황은 신 후보와 선거 캠프가 반복적이고 상습적으로 선거법 위반을 일삼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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