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사업'에 따라 추진되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무안군은 공중보건의사 축소에 따른 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삼향보건지소와 몽탄보건지소를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한다.
통합형 보건지소는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이 기존 보건진료소와 같이 의과 진료와 처방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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