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광주의 오월, 항쟁의 최후 보루였던 옛 전남도청은 한국 민주화의 궤적을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18일 오전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치른 후 이날 오후 2시에 맞춰 복원된 옛 전남도청의 정식 개관이 이루어진다.
새롭게 단장한 내부는 각 건물 본연의 역사적 역할을 충실히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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