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복 대신 악보 든 치과의사들, KBS홀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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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복 대신 악보 든 치과의사들, KBS홀 무대 오른다

50여 년의 음악적 기반 위에서 치과의사로 활동 중인 동문 연주자들이 중심이 돼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문 직업인 예술단체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해가고 있다.

덴탈필하모닉 오케스트라(Dental Philharmonic Orchestra)의 제4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와 브람스의 교향곡 제4번 e단조 Op.98이 연주된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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