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인근 도치기현 한 민가에 대낮에 16세 고교생들이 들이닥쳐 69세 여성을 흉기로 20여 차례 찔러 살해한 강도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도치기현 경찰은 지난 16일까지 나머지 4명을 모두 검거했으며, 모두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가와사키에 거주하는 16세 고교생으로 드러났다.
흉악범죄 자동 역송 확대, 16세 미만에 대한 엄벌, 사진 공개 의무화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SNS와 여론조사에서 다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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