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업부장 재직 시절 각 지역교회가 운영하던 매장들을 개인사업자 명의로 위장 등록하고, 이중장부 작성 등 수법을 동원해 세금 탈루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당시 신천지 내부에서 작성된 '서울청 세무조사 이슈정리' 문건에서도 정씨의 이름이 확인됐다.
동시에 이만희 총회장 등은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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