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리그 9호 도움을 기록했다.
홈팀 내슈빌은 4-3-3 전형을 택했다.
속도를 끌어올리며 내슈빌 수비진 4명을 허문 손흥민은 일대일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이 슈와키 골키퍼 선방에 아쉽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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