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골프대회 2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극성 미국 관중에게 분노를 터뜨리며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 없이 돌아섰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우승자 에런 라이(잉글랜드)를 따라잡지 못하고 공동 7위로 마쳤다.
이 홀에서 파에 그친 매킬로이는 남은 홀에서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라이에게 우승컵을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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