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다음달 13∼14일 공릉숲길 일대에서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커피문화여행'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의 대표 카페와 전국 유명 카페는 물론 커피 원두를 생산하는 20여개국도 대사관 차원에서 참여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문화적 역량과 커피가 만나는 커피여행을 준비했다"며 "서울 유일의 커피문화축제를 통해 경춘선 상권이 서울 대표 커피문화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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