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나라' 프랑스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맥주 소비가 와인 소비를 앞질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여년간 프랑스 인구는 15%가량 늘었지만 와인 소비는 37% 감소했다.
프랑스에서 맥주 소비량이 와인을 앞지르고 있는 원인으로는 젊은 세대(Gen Z)의 맥주 선호 경향,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 1∼2인 가구 증가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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