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액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정세는 자신이 연기한 불개 캐릭터의 액션에 대해 “택견을 기반으로 한 액션”이라며 “무술 감독님과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멋진 액션을 구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세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건 흔치 않은 기회”라며 세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궁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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