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8일 경기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실미도 사건으로 사형 집행 후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유해발굴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미도 부대 공작원은 북한 무장공비 수와 같은 31명이었다.
교전 중 숨진 공작원 20명의 유해는 벽제시립묘지에서 발굴됐으나, 사형 집행 후 암매장된 4명의 유해는 아직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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