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제주SK를 상대로 4경기 연속 2-1 승리를 거뒀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는 준비된 킥오프 전략을 발휘, 김정훈, 엘쿠라노, 최건주를 거친 공을 마테우스가 통렬한 중거리포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운의 스코어를 만든 결정적 장면은 단연코 후반전 킥오프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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