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당국이 스타트업 등 유망 기업에 가계 자금 투자를 확대할 목적으로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개인 투자자의 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8일 보도했다.
일본 금융당국이 개인의 비상장 주식 거래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관련 스타트업에 가계가 보유한 현금이 투자 재원으로 흘러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다.
현재 일본에서 특정 투자자 요건을 만족시키는 투자 대상 규모는 최대 3천명가량에 그치며 특정 투자자용 종목제도에 의한 자금 조달액은 1천800억엔(약 1조7천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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