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18일 "울산 시장에 출마한 범민주진영 후보들은 대의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며 "(단일화는) 개인의 자리 욕심이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다.
김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간 단일화 여론조사는 오는 23~24일 이틀 간 진행된다.
김 후보는 앞서 지난 14일 황 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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