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시간은 2시간 40분으로, 오후 9시 40분에 영화가 시작해 자정을 넘겨 엔딩크레딧이 올라갔다.
관객들은 '추격자'(2008)와 '황해'(2011), '곡성'(2016)까지 지금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을 칸에서 선보여 온 나홍진 감독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듯 영화의 시작부터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극장의 감각을 극대화하는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전작과는 장르나 규모, 톤 등 어느 것과도 비교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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